프차 | [아이패드] 뉴 아이패드가 레티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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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ck짱좋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2-03-09 12:35 조회3,789회 댓글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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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렇게 이야기 했나요?
합성인가?

추천 1

댓글목록

마끄로쁘또님의 댓글

마끄로쁘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아이폰에서 레티나 정의할 때 10인치 거리에서 볼때가 가정이었고, 아이패드는 일반적으로 아이폰보다 더 먼거리에서 보기 때문에 15인치 거리에서 보면 10인치 거리에서 아이폰 보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얻는다는 설명이었죠. 어차피 마케팅 용어로 사용하는건데 굳이 뭐 딴지 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duckkoo2님의 댓글

duckkoo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 mp3도 인간이 들을수 없는 파장을 잘라내서 블라블라...  CD와 차이가 없음 이라고 했는데,
 초기 64K에서 현재 320K로 왔죠. 무손실이란 다른 포맷도 존제하고요.
 그냥 마케팅을 위해 붙인 이름 같습니다

Seth님의 댓글

Seth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개인적으로 애플의 자가당착을 보여준 발표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패드3 또는 차기 안드로이드 고해상도 버전의 패드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번 아이패드3 자체는 제품으로서 충분히 괜찮았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죠....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도 그렇고...
저는 솔직히 예전 넥스트가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제품자체를 떠나서 발표회만 따지면 애플이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현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거 말고도 제품 설명을 너무 식상하게 했어요... 잡스스럽게 발표회를 했는데 왠지 구글발표회를 본 느낌이랄까..

RHT님의 댓글

RH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동의합니다. 어쩌면 지금이 '정상'적인 사람들의 회사이고
사회의 잣대로 보면 괴짜, 비정상적인 스티브 잡스가 회사의 방향을
아주 꽉 잡아준 것이죠...
 애플에서 다시 복귀한 뒤 망해가던 회사를 파죽지세의 기세로 성장하게
한 것에는 어떤 자기만의 철학이 보였는데 현재는 뭔가 예전의 그 애플 브랜드와
달라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duccobi님의 댓글

duccob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키노트에서 저렇게 했습니다.
저 공식에 따라 망막이 픽셀을 구별 못하는 디스플레이는 애플 기준으로 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죠 ㅋㅋㅋ

Xaero님의 댓글

Xaer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설명한 블로그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tuaw.com/2012/03/01/retina-display-macs-ipads-and-hidpi-doing-the-math/

부바바님의 댓글

부바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img src="http://www.blogcdn.com/www.tuaw.com/media/2012/03/viewing-angle-retina-display-rmg2.png">
이 거리와 시야각을 공식으로 만들면
<img src="http://www.blogcdn.com/www.tuaw.com/media/2012/03/screen-shot-2012-03-01-at-20.26.26.png">
이 공식이 되고... 이 공식에 따른 레티나율의 비교는 아래와 같다는 내용이로군요
<img src="http://www.blogcdn.com/www.tuaw.com/media/2012/03/screen-shot-2012-03-04-at-09.06.39.png">

강철의연금공단님의 댓글

강철의연금공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1920*1080 해상도의  트랜스 포머나 화웨이의 패드도 아이패드보다 먼저 나왔죠.

삼성도 아이패드 이상의 해상도 태블릿 출시 예정이구요.

그리푸스님의 댓글

그리푸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이폰 4 이전에 애플이 말하는 레티나 달성한 휴대용 기기는 여럿 있습니다.
그 용어를 만든 건 애플이지만, 해상도 베낀 넘은 애플이에요.

Expri.님의 댓글

Expr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눈의 분해능을 계산할 때는 당연히 거리 개념이 들어가야 합니다. 애플과 상관 없이 눈이 어디까지 구분하는가를 생각하더라도 분해능은 각도로 나오기 때문에 픽셀 밀도로 환산하려면 거리가 반드시 언급이 되어야죠. 원래 아이폰 4 발표할 때도 실사용 거리를 언급했는데 나중에는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300 ppi만 이야기하더군요. 그런 딴지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저런 내용을 넣은 것 같습니다.

뭐 하긴 어차피 애플은 3년 전부터 곧 망할 회사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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